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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표의 칼럼

보은쌤의 오늘의 큐티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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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1-03-12 11:38

본문

 
 
성경을 잃다보면 정말 깜작 놀라는게
성경에 이런말도 있나 싶을때다 
 
한달동암 정말 지독하게 지옥같은
세상의 바닥중에 바닥을 체험하고
보고 알게 하는 사건이 있었다. 
 
킹메이커 가정지원하면서 별별이 다 겪지만
나를 지키고 단체를 지키기 위해 바닥까지
다 보려하지 않고 애써 외면하고 또는 그냥
덥고 기도만 하자 하며 선을 지켰다 
 
이번엔 그렇게 되지 않았다
그럴틈도 없이 밤낮으로 사건이 터지고
외면하고 싶었던 바닥의 더로운 온갖 오물을
보고 알고 뒤집어 쓰게 되 버렸다 
 
매일매일 구역질이 올라 왔고
스트레스로 폭식하며 몸이 퉁퉁 부었다
지난주 부터인가 눈이 너무 따가워 눈을 뜰 수가
없었는데 알고보니 간에서 화가 올라와 눈신경을
자극해서 그렇고 잘못하면 실명 될수도 있는거라
한다. 
 
고통과 스트레스를 몸이 못견디는거다 
 
화가난다
분하다
속이 뜨겁다 
 
누구 한 사람 사람이 아닌
세상의 악함과 죄가 토악질나게 화가난다 
 
연일 아동학대사건이 터지고 있다
9살 꼬마가 케리어에 넣어졌다 얼마나
공포스러 웠을까?? 
 
9살 꼬마가 손이불에지져지고 머리가깨져
도망쳐 나왔다 얼마나 맞았을까?? 
 
이 꼬마들만의 문제인가??
킹메이커 꼬마들의 방임과 유기
청소년부모들의 일탈과 죄악
여기 이들만의 문제 인가?? 
 
지금 이시대의 죄악의 바닥을 한달간
체험한 그 이유를 하나님께 묻는다. 
 
힘들다
아프다
괴롭다 
 
그럼에도
마지막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어찌 내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고 나만즐겁고
나만평안하고 나만 좋을 수 있겠나?? 
 
참고참고 참다 마지막 때 심판을 준비하는
하나님아버지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
울컥울컥 주님고통의 십만분의 일도 안봤을텐데
제 마음이 제 고통이 이런데 주님 마음 어떠실지... 
 
왜 이런일이 일어나고??
와 이런 고통을 주셨나요?? 보단 
 
마지막때에 악하고 더럽고 교활한 시대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주님고통 조금더 동참하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이 모든일로 심장을 찢는 영혼을 위한 기도하게
해 주심이 감사하다. 
 
주님 오늘하루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이
넘치길 넉넉히 묵묵히 이 십자가를 질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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