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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표의 칼럼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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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1-02-09 16:07

본문

보은쌤 오늘의 큐티 5.8 
 
“나는 선한목자라 “라는 말이 확 와닿는다.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우린 종종 자주 부모님의
마음을 오해 할때가 많은것 같다. 
 
아침에 준비물과 실내화 주머니를 놓고 나간
아들녀석들이 헐레벌떡 다시 뛰어 들어오며 
 
“엄마죄송해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요”
하면서 신주머니와 준비물을 챙기길래~ 
 
“안그래도 베란다창으로 던져줄려고 딱 기다리고
있었는데~^^”하고 웃어 주었더니 
 
“어 나는 엄마가 화낼줄 알았는데~ 엄마 잘다녀올께요~ 고마워요~” 목소리가 날아간다~~
 
이잉?? 왜 내가 화낼꺼라 생각했나
신주머니 안가져 간게 벌써 여러번이고 한두번은
싫은 소리도 하고 꿀밤도 준적이 있는것 같다... 
 
하지만 나도 이제.. 남자애들은 어쩔수 없나보다
하고 그러려니~~ 체념??하고 그냥 내가 아침저녁
으로 챙겨주는게 답이겠구나 생각 했다. 
 
아침에도 색종이 챙겨서 넣으라고 책상에 올려
놓은것도 안가져 갔길래 .. 
 
“ 아니 이놈 챙겨줘도 또 안가져 갔어??????”
가. 아니라 
 
“아뿔싸~책가방에 아예 넣줄껄...”
아차차...하고 생각을 했었다. 
 
아들은 나를 1번으로 오해 했다.
하지만 내 마음은 2번 이 였다. 
 
우린
힘들고 어려운 고통스런 상황이나 문제속에 있을때..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아 불행할때... 
 
또 원수를 사랑하라. 용서하라. 참으라.기도하라... 
 
이런 성경말씀을 들을때 하나님을 종종 오해한다. 
 
아니 하나님이 아버지고 인간을 사랑하고 복준다더만
나만 이게 뭐야?? 
 
제는 부모잘만나 부자집에 태어나 잘먹고 잘사는데
나는 왜 이렇게 태어 났데?? 
 
나만 왜 이런 병이 걸리고??
나만 왜 이런 문제가 생겨??
나만 왜 불행해야해?? 
 
원수를 왜 자꾸 나만 용서하래??
아니 왜 나한테만 자꾸 참으래?? 
 
라고 말이다. 
 
위의 오해들은 오~~~~ 랜시간 내가 했던
오해들이다.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일까 경험에서 일까??
많은 오해를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진짜 이유 그이유는
결국 나를 위함이기 때문이란걸 이젠 조금
알기 때문이다. 
 
내 아들들의 실수를 혼내는 이유는 미워서가
아니라 그런 실수로 학교가서 혼나고 남에게
지적받을까봐 학교가서 칭찬받는 아이되라고
혼내는것처럼.. 
 
킹메이커 아이들에게 단순히 집과 돈만 주고
알아서 잘 살아라 하지 않고 계획을 세우고
체크하며 잔소리하고 때론 싫은소리도 하는
이유는 내 자녀 만큼이나 우리 킹메이커 녀석들
잘살길 더이상 후회되는 선택 하지 않길 어디나가서
남들에게 싫은소리 듣지 말라고 그래서
남들만큼 행복한 삶을 살라고 그러는 것처럼 말이다... 
 
도둑질을 해도
살인을 해도
절벽으로 전력질주를 해도
잘한다 칭찬만 하는 부모가 어디 있으랴?? 
 
멈춰!! 안돼!! 다시!! 라고 말하는것이
진짜 사랑 이란걸 이젠 안다. 
 
오늘도 나에게 맡겨진 아이들을 위해
이제 아침 기도 하러 간다.
이제 내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 기도해야 하는
이름이 7명으로 늘었다... 
 
더 많이 기도 하란 뜻이다... 
 
하나님
지금 내가 돌보는 모든 아이들을 내자녀와 같이
기도하고 사랑하며 훈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오늘도 많은 일들을 하나님과 함께 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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