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피우면 힘들어 진다 > 배대표의 칼럼

본문 바로가기

  • <div style='font-size:1.2em'>&nbsp;청소년부모지원킹메이커</div>
  • <div style='font-size:1.2em'>&nbsp;청소년부모지원킹메이커</div>

배대표의 칼럼

고집피우면 힘들어 진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1-02-09 16:23

본문

[고집피우면 개고생한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고집피우면 개고생 한다는 것은
정말 진리 인것 같다. 
 
고집을 피우는 것중 가장 그 고집을 내려 놓기
힘든것이 바로 하나님뜻이라 생각하고 하는
잘못된 방향의 열심과 나이가 들며 생기는 고집
인것 같다. 
 
두 가지 고집은 왠만해서 바뀌기 어려 운것 같다.
왜냐하면 그 어떤 고집보다도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엄청나게 폐쇄적이고 적대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어느날 부터 기도하는 것이 고집스럽게 늙지 않게
해주세요다. 나이가 들면 살아온 연식에 따른 고집이
생기게 마련인데... 이것을 어떻게 잘 내놓고 나로인해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고 짐이되지 않게
하느냐가 참 어려 울것 같다. 
 
나이가 들어 오랜 경험에서 오는 자연스런 고집스러움
이지만 다음세대 눈엔 추하게 보일것 같기 때문에
벌써 부터 그렇게 안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오늘 아침 기사에 활동적인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기사를 봤다 유튜브 박막례할머니. 요즘 핫한 모델
김칠두할아버지. 미쳤어부른 손병수 할아버지.
꼰대성에 갖히지 않고 도전하고 활동하는 모습이
너무 에너지 있고 좋아 보였다.
활기차게 사는 모습 자녀들도 무지하게 편하고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나도 저 나이 저런 열정과 저런 오픈마인드를
가질수 있으면 정말 좋겠는데... 타고난 기질과
성품이 폐쇄적이라 벌써부터 노력하지 않으면
어려울것 같다. 
 
나도 그렇게 끝까지 잘 예쁘게 나이들고 싶다.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거짓말을 하게된다.
그중 가장 안좋은건 스스로를 속이는 거짓말
더 더 않좋은건 하나님을 속이려는 거짓말 인것
같다. 
 
힘빼지 않고 내 맘대로 내 멋대로 살며
나는 하나님 의지 하며 다 내려 놓았다는 거짓말 
 
욕심과 교만 죄에 대해 날마다 넘어지면서도
하나님뜻대로 살고 있다는 거짓말 
 
그거짓말로 스스로를 속이며 하나님뜻대로
살고 있다는 착각은 멸망중 멸망의 지름길이
이다. 
 
지위고하 남녀노소를 불가 하고 모두가
거울앞에 나를 비춰 스스로를 속여 나를 망치는
고집이 무엇인지 정면으로 볼 수있는 용기를
매일 주시길 기도한다. 
 
삭신이 다쑤신다
운동안한탓이다.
근육도 없고 몸이 엉망인데도 스스로 에~이
아직은 젊고 살만해 라며 지금은 너무 바쁘니깐
지금은 너무 힘드니깐 운동하는건 무리야 라고
계속 스스로를 속여 왔다. 더 개고생하기 전에
제대로된 체력관리 시작해야 겠다. 
 
하나님
오늘도 나 자신을 속이며 괜찮다 잘하고 있다
이건어쩔수 없어. 이건 도저히 안돼 라고 자기
합리화 하지 않는 자기 부인의 은혜를 주세요. 
 
오늘 저녁 철야예배 있습니다. 은혜를 주세요 
 
OO이네 이사 잘 마무리 되게 해주세요 
 
OO이 건강하게 출산하여 OO이와 OO이 품에
쏘옥~ 안기게 해주세요
 
붙들이네 가정의 모든 문제 돕는손길 보내주세요???? 
 
오늘도 말을 아끼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순종하는 하루를 살고 싶습니다???? 
 
저는 하나님 마음에 들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킹메이커

협회명 : 킹메이커

대표 : 배보은

등록번호 : 143-82-68244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배보은

지원센터

전화 : 010-9031-9230

메일 : bboeun2@hanmail.net

평일 AM 09:00 - PM 18:00

점심 PM 12:00 - PM 13:00

휴무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703-521794

예금주 : 킹메이커

Copyright © www.kingmaker.or.kr All rights reserved.


킹메이커

협회명 : 킹메이커

대표 : 배보은

등록번호 : 143-82-68244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배보은

지원센터

전화 : 010-9031-9230

메일 : bboeun2@hanmail.net

평일 AM 09:00 - PM 18:00

점심 PM 12:00 - PM 13:00

휴무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지원팀 연락처

대표전화 : 010-9031-9230

후원문의 : 010-9031-9230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703-521794

예금주 : 킹메이커

Copyright © www.kingmaker.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