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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표의 칼럼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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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1-02-09 15:54

본문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4:13‬ ‭KRV‬‬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신 목적은 영광을 위해서...
지금의 이 작은고난 앞에 크게 무기력함을
느끼며 고난앞에 서 있었을 믿음의 선배들의
마음을 헤아려 본다 
 
현실적으론 문제가 해결 되지 않았고
곧 죽음의 두려움이 목까지 엄습할때
어떤 태도와 믿음의 반응을 보이셨을까?? 
 
아브라함이 이삭을 묶으며 칼을 꺼내들기 까지
어떤 심정이였을까... 
 
임은미선교사님의 리얼 묵상을 읽으며
믿음의 선배들 역시 마음에 어려움이 올때가
있음을 또 한번 자각한다. 
 
결국 차를팔기로 결정했다 
 
차가없으면 사역에 지장이 많을 텐데...
속도상하고. 야속하기도하다 
 
하지만 이것이 백세에 얻은 이삭을 재단에
묶는것과 어디 감히 비길 바냐... 
 
하나님의 일을 하였음을 하나님이 아신다고
하셨다. 또한 갚아 주신다고 하셨다 .
하지만 너무늦지 않게 구한 모든것들 속히
주시길 기도한다. 
 
어제는 창원에서 올라온 17세 미혼모 상담을
했다. 
 
절박함에 먼길올라온 아이의 옷차림이 너무
남루하여 놀라고 안쓰러웠다 
 
따듯한 밥 한끼 같이먹으며 이런저런 상담끝에
미혼모시설로 입소연결해 주었다. 
 
미혼모시설에서 입소안내문자가 왔는데
개인속옷 이라 적혀 있길래 식사후 아래층
의류 매장에 내려가 임부용옷과 깨끗하고 예쁜
속옷 한셋트를 선물로 사서 주고 꼭 한번 안아주고
내려 보냈다. 
 
아이들을 만나며 엄마의 손길이 없는 아이들에게
내가꼭 예쁘고 좋은것으로 해주고 싶은게 바로
속옷과 이불이다. 
 
먹고살것도 없는 거리의 아이들에겐 안보이는것
이기에 신경쓰지 않는것이지만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것 하나라도 제대로된것 주고 싶고 엄마가 아니라면 누구도 챙기지 않을 가장 남루한것 을 귀한것으로 해주고 싶다. 그로인해  그 아이가 적게나마 존귀함을 느끼게 해주고싶어서다. 
 
그런데 임부용속옷은 매우비싸고 할인도 안된다 ㅜㅜ
그래도 예쁜핑크색으로 시설 들어가서도 출산할때도
가장 노출되는것이라 너무남루해 보이지 않도록 해주고 싶었다. 
 
하나님 어제 만난 아이
시설에서 잘적응하고 안전하게 출산하게 해주시고
도울손길을 허락해 주시고 하나님만나게 해주세요 
 
저 논문계획서 쓰게 해주세요 
 
 
오늘도 의연하게 하루를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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